최근 한국 엔터테인먼트 문화 총체는 ‘점오 시대’라는 신규 방향에 잠식당하고 있습니다. 1020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변화하면서, 기존의 고정관념적인 기획 방식은 도태되고 있습니다. 짧은 콘텐츠의 폭발적인 성행는 물론이고, 개성적인 플랫�… Read More